2009년 05월 24일
[Room#282] 이젠 편하게 쉬세요.
당신의 모든 것에 찬성한 것은 아니었습니다.
하지만 그 누구보다 국민을 위했다고 생각합니다.
이젠 다음 세대에게 그 무거운 짐을 넘기시고 편히 쉬세요.
당신의 노력은 그 누군가들에게 이어져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.
하지만 그 누구보다 국민을 위했다고 생각합니다.
이젠 다음 세대에게 그 무거운 짐을 넘기시고 편히 쉬세요.
당신의 노력은 그 누군가들에게 이어져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.
# by | 2009/05/24 18:05 | 개인실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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