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1월 17일
[Room#257] 나의 바람기 테스트!
[TB] 나의 바람기 테스트!
짝이 있냐, 없냐를 떠나서 해보는 바람기 테스트!!!

......응?!

아니, '수치는 다른데 그래프의 길이가 어째서 위, 아래가 같냐?'같은 사소한 물음을 떠나서
내...내가 이 정도로 바람기가 있었나?!
물론 길을 가다가 예쁜 여성을 보면 눈이 가지만서도 이건 남자들의 공통 아닌가?!
게다가 여성에게 친절하라는 것은 부모님의 가르침이었고, 지금이야 여건은 안되지만 같이 영화보고 저녁식사 할 정도의 여자친구를 바라는 걸 가지고 바람기가 많다고 하기엔 좀;;;
아, 말하다 보니 환경적인 바람기에 나온 말과 일치하는 느낌이;;;;
나 바람둥이인건가? OTL
짝이 있냐, 없냐를 떠나서 해보는 바람기 테스트!!!


아니, '수치는 다른데 그래프의 길이가 어째서 위, 아래가 같냐?'같은 사소한 물음을 떠나서
내...내가 이 정도로 바람기가 있었나?!
물론 길을 가다가 예쁜 여성을 보면 눈이 가지만서도 이건 남자들의 공통 아닌가?!
게다가 여성에게 친절하라는 것은 부모님의 가르침이었고, 지금이야 여건은 안되지만 같이 영화보고 저녁식사 할 정도의 여자친구를 바라는 걸 가지고 바람기가 많다고 하기엔 좀;;;
아, 말하다 보니 환경적인 바람기에 나온 말과 일치하는 느낌이;;;;
나 바람둥이인건가? OTL
# by | 2006/01/17 13:14 | 카페 | 덧글(7)










실제로 그런 것은 아닐 겁니다.
그럴 수도 없구요.
바람둥이가 될 수 없다는건 제가 잘 압니다.
다만...
'그저 그럴 수 있다면....'
그런거겠지요?
.엘. // 응, 고마워. 역시 날 알아주는구나.
그런데 알아주는 것과는 별개로 왜인지 모르게 삐뚤어지고 싶어지는구나. (...)
아아. 근데 점수 지나치게 높으신거 아닙니까? (...)
노...높지 않습니다. 저 정도는 대한민국 평균이에요. (외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