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Room#254] 정류장

동생이 가져온 패닉 4집의 정류장을 듣는 순간 눈시울이 시큰해졌다.

오랫만에 느끼는 감정을 전해준 패닉에게 감사드린다.

by NoThING | 2006/01/13 23:52 | 음악실 | 덧글(2)
Commented by 파냥 at 2006/01/14 17:20
저도 '정류장'이 가장 좋더라구요
가사가 애틋하기도 하고.
Commented by NoThING at 2006/01/17 13:16
파냥님 // 지쳐 돌아올 때 나를 반기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어도 더 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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